사회·교육

삼척시 평생학습동아리 ‘다모아아카데미봉사단’,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 수상

표창 수상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표창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표창 수상하고 단체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의 평생학습동아리 ‘다모아아카데미봉사단’이 12월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9회 대한민국 농촌재능나눔 대상 시상식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다모아아카데미봉사단’은 농촌지역 소외계

전남표 기자 2024. 12. 6.

 

표창 수상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표창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표창 수상하고 단체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의 평생학습동아리 ‘다모아아카데미봉사단’이 12월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9회 대한민국 농촌재능나눔 대상 시상식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다모아아카데미봉사단’은 농촌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민요체조, 장구난타, 연주 등 다양한 재능기부활동을 통해 행복과 나눔문화를 확산하며 농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다모아아카데미봉사단’은 삼척시 평생학습관 강사 양성과정 이수자들로 결성됐으며, 2016년부터 현재까지 요양원, 경로당 등 농촌 지역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평생학습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왔다.

 

학습동아리 대표 김영미는 “이 뜻깊은 표창을 계기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소외되지 않는 농촌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며, 농촌이 더 큰 희망과 활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