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동해소방서, 산림화재 취약지역 현지 확인을 통해 대응 태세 강화

산림화재 취약지역 확인 점검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소방서(서장 심규삼)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지난 12월9일 산림화재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현지 확인을 실시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현지 확인은 산림화재를 예방하고 신속한 초기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동해소방서장 외 3명으로 구성된 확인반이 참여한 가운데, 산림피해

전남표 기자 2024. 12. 11.

 

산림화재 취약지역 확인 점검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소방서(서장 심규삼)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지난 12월9일 산림화재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현지 확인을 실시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현지 확인은 산림화재를 예방하고 신속한 초기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동해소방서장 외 3명으로 구성된 확인반이 참여한 가운데, 산림피해 우려 지역 및 관내 산림 도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산림화재 위험 요소 사전 확인 및 대책 마련 ▶소방차량의 진입 가능 여부 확인 ▶소방용수시설 설치현황 점검 ▶화목보일러 설치 가구 화재 예방 당부 등이다.

 

 

 

심규삼 서장은 “산림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세밀한 점검을 통해 산불 발생 가능성을 차단하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