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동 2024년 반려식물 지원사업 마무리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삼수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점희)는 지난 12월10일 관내 홀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반려 식물을 활용한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반려 식물 지원사업을 홍보하고 홀몸 어르신들의 행사 참여를 통한 정서적 안정과 유대감 형성을 위해 추진하였으며, 김화옥 강사의 재능기부와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를 통해 더욱 풍성하게 행사를 진행했다.
삼수동 관계자는 “반려 식물 키우기는 홀몸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우울증 해소에 도움을 준다. 앞으로도 지역의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에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삼수동 행정복지센터는 2024년 5회에 걸쳐 총 31명의 홀몸 어르신께 반려식물(스노우사파이어, 가랑코에, 홍콩야자, 소국, 안시리움)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