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양산지구협의회, 따뜻한 한 끼 및 김장 나눔 봉사

봉사활동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적십자봉사원들이 따끈한 한 끼 밥을 준비하고 있다. 따뜻한 한 끼를 기다리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양산지구협의회(회장 전순자)가 양산 신기동 신기주공아파트 관리사무소 앞에서 이동 무료 급식과 김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양산지구협의회 임원과 단위봉사회 임원 및 봉사원 30명과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이 2

이상기 기자 2024. 12. 17.

 

 

봉사활동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적십자봉사원들이 따끈한 한 끼 밥을 준비하고 있다.

 


 

 

 

따뜻한 한 끼를 기다리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양산지구협의회(회장 전순자)가 양산 신기동 신기주공아파트 관리사무소 앞에서 이동 무료 급식과 김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양산지구협의회 임원과 단위봉사회 임원 및 봉사원 30명과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이 200명의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드릴 급식을 준비했다. 소불고기와 파래무침, 김치, 시래깃국, 떡, 음료수를 도시락으로 제공했다.

 

양산 이동 무료 급식은 이날 2024년의 마지막 활동으로, 올해 총 26회 진행됐다. 또한, 양산지구협의회는 최근 양산적십자후원회 일동의 후원으로 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양산지구협의회 전순자 회장은 “1년간 맛있는 밥과 반찬을 해주어서 고맙다는 어르신들의 말씀에 뿌듯함을 느낀다”며 “지역의 어르신들이 앞으로도 끼니 잘 챙겨 드시고 따뜻한 겨울 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