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경상남도건축사회, 14년째 경남적십자사 희망나눔성금 참여

경상남도건축사회 정일현 회장이 경남적십자사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경상남도건축사회(회장 정일현)는 지난 18일(수) 희망나눔성금 300만원을 경남적십자사에 전달했다. 1965년에 설립된 경상남도건축사회는 경남도 내 18개 시·군에서 건축과 도시를 디자인하는 회원들이 활동하는 국가 공인 건축 전문가단체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경상남도건축사회 정일현 회장, 류

이상기 기자 2024. 12. 20.

 

 

경상남도건축사회 정일현 회장이 경남적십자사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경상남도건축사회(회장 정일현)는 지난 18일(수) 희망나눔성금 300만원을 경남적십자사에 전달했다.

 

1965년에 설립된 경상남도건축사회는 경남도 내 18개 시·군에서 건축과 도시를 디자인하는 회원들이 활동하는 국가 공인 건축 전문가단체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경상남도건축사회 정일현 회장, 류종식 부회장, 신대곤 부회장, 김현석 총무이사, 류제욱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해당 단체는 경남적십자사에 2012년부터 매년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2020년에 코로나19 확산방지 성금 2천만원을 전달하는 등 이번 성금을 포함한 누적 금액 약 7천만원의 나눔을 실천했다. 그동안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2017년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여받기도 했다.

 

 

 

정일현 회장은 “경상남도건축사회가 경남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한지 14년이 되어 뜻깊다”며 “이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