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관광문화재단, 영동선 철도 개통에 따른 전문관광기자단 팸투어 진행

팸투어 진행 강원특별자치도 삼척관광문화재단은 12월31일 경북 포항에서 삼척까지 영동선 철도가 개통됨에 따라 전국 관광 전문기자 10여 명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부산을 비롯한 영호남 관광객뿐 아니라 서울 등 수도권 관광객의 동해안 광역철도망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관광과 문화, 인적자원의 교류를 통한 경제활성화와 지역발전에 대한 기대

전남표 기자 2024. 12. 23.

 

팸투어 진행

 


 

 

 

 

강원특별자치도 삼척관광문화재단은 12월31일 경북 포항에서 삼척까지 영동선 철도가 개통됨에 따라 전국 관광 전문기자 10여 명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부산을 비롯한 영호남 관광객뿐 아니라 서울 등 수도권 관광객의 동해안 광역철도망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관광과 문화, 인적자원의 교류를 통한 경제활성화와 지역발전에 대한 기대에 부응하기 위하여 추진됐다.

 

팸투어 일정으로는 동양최대의 석회석 굴인 환선굴, 국보 죽서루를 비롯하여, 활기 치유의 숲, 이사부 독도기념관, 초곡 용골촛대바위, 가곡 유황온천 등 삼척을 대표하는 관광지를 걷고, 만지고, 느끼는 체험형 투어를 진행하면서, 삼척시의 천혜의 관광자원과 광역철도망을 활용한 삼척의 관광 발전전략에 대하여 가감 없는 조언과 아낌없는 홍보를 약속했다.

 

옥종기 대표이사는 “삼척의 동해안 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는 영호남 관광객뿐만 아니라, 곧 다가올 광역철도망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수도권의 관광객 유치도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중앙 관광전문기자단 팸투어를 기획하였다”라고 말하였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가 “중앙과 삼척의 관광과 인적 물적 교류를 잇는 마중물로 기여하여, 삼척이 매력적인 새로운 관광트렌드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