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산시, 2025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 전달

나동연 양산시장이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다.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지난 20일 경남적십자사에 2025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2025년 적십자회비 모금에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참여를 확산하고자 마련됐으며,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 적십자봉사회 양산지구협의회 전순자 회장, 박지인 총무부장, 박영순 홍보부장이 자리에

이상기 기자 2024. 12. 24.

 

 

나동연 양산시장이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다.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지난 20일 경남적십자사에 2025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2025년 적십자회비 모금에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참여를 확산하고자 마련됐으며,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 적십자봉사회 양산지구협의회 전순자 회장, 박지인 총무부장, 박영순 홍보부장이 자리에 함께했다.

 

2025년 양산시 적십자회비 목표액은 1억6,150만원으로 연중 모금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지난 12월1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62일 동안 집중모금기간으로 운영돼 양산시민에게 적극적 참여를 홍보하고 있다. 또한, 적십자사는 ‘씀씀이가 바른기업’, ‘ESG실천기업’ 캠페인으로 도내 위기가정을 지원하고 있다.

 

 

 

나동연 시장는 “대한적십자사의 나눔과 사랑의 의미를 실현하는 일에 많은 시민이 관심을 두고 적극 동참해 지역 곳곳의 어려운 이웃에게 변하지 않는 희망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