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한울원자력본부 나곡사택 입주자 회의, 바자회 수익금

한울원자력본부 나곡사택 입주자 회의는 지난 19일 나곡사택 복지관에서 열린 바자회 수익금 120여 만 원을 북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했다. '사랑의 바자회'는 한울원자력본부 나곡사택에서 10년 이상 진행되어 온 행사로, 지역 농산물과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며 수익금 전액을 매년 성금으로 기탁해 왔다. 안미진 대표는 “사랑의 바자회라는 의미 있는 행사를

장부중 2024. 12. 27.

한울원자력본부 나곡사택 입주자 회의는 지난 19일 나곡사택 복지관에서 열린 바자회 수익금 120여 만 원을 북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했다.

 

'사랑의 바자회'는 한울원자력본부 나곡사택에서 10년 이상 진행되어 온 행사로, 지역 농산물과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며 수익금 전액을 매년 성금으로 기탁해 왔다.

 

안미진 대표는 “사랑의 바자회라는 의미 있는 행사를 진행하고, 그 수익금을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장경희 북면장은 “추운 겨울을 힘겹게 보내고 있을 취약계층을 위해 바자회 수익금을 기탁해 준 한울원자력본부 나곡사택 입주자 회의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언제나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고맙다”라고 말했다.

 

 

 

 

한울원자력본부 나곡사택 입주자 회의 바자회 수익금 120여 만원 울진군 북면에 성금 기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