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세종내과·영상의학과의원, 경남적십자사 희망나눔성금 전달

송성국 원장이 경남적십자사에 희망나눔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난 12월26일 세종내과·영상의학과의원(원장 송성국)과 희망나눔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세종내과·영상의학과의원은 창원시에 위치한 의원으로 경남적십자사의 기빙클럽에 2018년부터 4번째 동참하여 위기가정을 지원하고 있다. 저소득층을 위해 매년 건강검진권과 영양수

이상기 기자 2024. 12. 28.

 

 

송성국 원장이 경남적십자사에 희망나눔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난 12월26일 세종내과·영상의학과의원(원장 송성국)과 희망나눔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세종내과·영상의학과의원은 창원시에 위치한 의원으로 경남적십자사의 기빙클럽에 2018년부터 4번째 동참하여 위기가정을 지원하고 있다. 저소득층을 위해 매년 건강검진권과 영양수액권을 기부하는 등의 공로로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을 전달받았다.

 

또한, 해당 의원은 창원시장애인복지관 후원금 기탁과 삼계탕 나눔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2024년에는 경남적십자사에 기부금 250만원과 750만원 상당의 건강검진권을 전달하기도 했다.

 

 

 

송성국 원장은 “매년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의미가 깊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에 손길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