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농협중앙회, 엄범식 45대 경기지역 본부장 취임

엄범식 취임 본부장이 한농연 경기도 연합회 간부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엄범식)는 12월27일 수원시 팔달구 소재 NH농협은행 경기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엄범식 경기지역 본부장 취임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사)한국후계농엽경영인 경기도연합회(수석부회장 김태복) 등 농업인 단체,

김일권 기자 2024. 12. 30.

 

엄범식 취임 본부장이 한농연 경기도 연합회 간부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엄범식)는 12월27일 수원시 팔달구 소재 NH농협은행 경기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엄범식 경기지역 본부장 취임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사)한국후계농엽경영인 경기도연합회(수석부회장 김태복) 등 농업인 단체, 경기도 농·축협 조합장, 기관장, 농협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취임한 엄범식 경기지역 본부장은 경기도 하남시 출신으로 동부초등학교, 남한중학교, 남한고등학교, 아주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989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NH농협은행 광교테크노밸리지점장, 금융플러스 분당센터장, NH농협은행 경기영업부장, 중앙회 회원지원부장 등을 역임했다.

 

정통 금융맨으로 알려진 엄 본부장은 뛰어난 리더십과 소통 능력으로 임직원과 농업인의 신임을 한몸에 받고 있어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특히 경험과 연륜을 바탕으로 하는 카리스마 있는 업무 추진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더욱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엄범식 본부장은 "박옥래 본부장님과 임직원 여러분, 농업인 여러분과 농업인 단체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소통과 화합으로 신뢰받는 농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날씨가 춥다. 건강 유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