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설 명절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강원특별자치도 양양소방서(서장 김문하)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월16일부터 2주간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를 집중 홍보 한다 고 지난 1월9일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말한다.
소화기는 사용자가 직접 소화 약제를 방사하여 소화하는 기구다.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연기를 감지하면 음향 장치가 작동해 대피할 수 있게 유도하는 장치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대형 마트나 인터넷, 소방기구 판매점에서 쉽게 구입 할 수 있다.
김문하 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한 가정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며 모든 가정에서 주택용 소방시설을 꼭 설치해 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