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근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월 마음담은 김치반찬나눔 추진

울진군 근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상덕, 이은용)는 지난 15일 관내 취약계층 60가구를 대상으로 ‘마음담은 김치・반찬지원사업’을 실시했다. 본 사업은 한수원(주)한울원자력본부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월 1회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근남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만숙)에서 겨울철 한파로

장부중 2025. 1. 17.

울진군 근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상덕, 이은용)는 지난 15일 관내 취약계층 60가구를 대상으로 ‘마음담은 김치・반찬지원사업’을 실시했다.

 

본 사업은 한수원(주)한울원자력본부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월 1회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근남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만숙)에서 겨울철 한파로 건강을 챙기기 어려운 취약계층 대상자들을 위해 육개장, 돼지갈비찜, 튀김, 김치, 월동초나물, 떡과 과일 등 부녀회원들과 함께 직접 조리하여 마련했으며, 각 리별 이장님들은 대상자 가정에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면서 새해 인사를 나누며 안부도 확인했다.

 

이은용 민간위원장은 “반찬지원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상덕 근남면장은 “항상 적극적으로 나눔 실천에 참여해주시는 부녀회원 및 이장님들께 감사드리며, 2025년에도 협의체와 함께 찾아가는 복지 실천으로 따뜻한 근남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울진군 근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월 마음담은 김치반찬나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