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상권 살리기 릴레이 캠페인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군수 서흥원)이 불황으로 타격이 큰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골목상권 살리기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소비심리 하락으로 침체 된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골목상권, 전통시장, 면 지역 상점가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에 서흥원 군수를 비롯한 스포츠재단 직원 30여 명은 지난 1월17일 점심 국토정중앙면의 한 식당을 찾아 골목상권 살리기에 앞장섰다.
또한 양구군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 확산을 위한 ‘전통시장 가는 날’을 오는 28일까지 운영하여 부서별로 전통시장 장보기 및 식사를 진행한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 회복을 위해 골목상권 살리기에 공직자들의 동참을 적극 독려 할 것이며, 모든 군민 여러분께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문의 : 경제체육과 경제정책팀장 김선희(☎033-480-7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