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식중독 예방 지도·홍보 소통전담관리원 활동 전개

울진군은 지난 2월 3일 수산물(굴,회 등) 취급하는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소통전담관리원을 구성하여 식중독 예방 및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소통전담관리원은 식품위생분야의 전문지식을 갖춘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봄철에는 수산물 취급 음식점을 중점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진행한다. 특히 집단급식소 4개소(학교, 어린이집 등), 식품접객업소 12개소에서 진행으며

장부중 2025. 2. 8.

울진군은 지난 2월 3일 수산물(굴,회 등) 취급하는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소통전담관리원을 구성하여 식중독 예방 및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소통전담관리원은 식품위생분야의 전문지식을 갖춘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봄철에는 수산물 취급 음식점을 중점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진행한다.

 

특히 집단급식소 4개소(학교, 어린이집 등), 식품접객업소 12개소에서 진행으며 홍보 내용은 △음식점 운영자 및 조리종사자 대상 식중독 예방 요령 계도 활동 및 홍보물 배부 △식중독 예방 홍보 안내표 작성 및 자율 점검표 배부를 통해 식중독 예방 및 점검활동을 펼쳤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봄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환자가 빈번하게 발생하므로 각별히 주의가 필요하다”며“군민들에게 안전한 식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에 나설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