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군수 서흥원)은 미래농업의 중심인 청년 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한 ‘양구군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에 입주할 청년 농업인을 모집한다.
‘양구군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은 창업 초기 자본 부담을 줄이고, 청년 농업인이 농업경영 자립화를 이루는 기회를 제공하며, 재배 역량을 향상 시키기 위해 스마트팜 기반의 미래농업 패러다임 전환을 목표로 2022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이다.
스마트팜은 총사업비 204억여 원을 투입해 9개의 재배구획, 4.0ha 온실 면적으로 양구군 해안면에 조성 중이다. 딸기 특화시설인 A동이 오는 7월 준공 예정이며, 토마토, 오이, 파프리카 등을 재배할 수 있는 B동은 오는 9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문의: 농업지원과 스마트농업TF팀장 박동훈(☎033-480-7720)
임대형 스마트팜 조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