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태백시, 대체 산업 성공 안착을 위한 행보 지속

이상호 태백시장(우측) 이철규 국회의원(중앙)(동해,삼척,태백,정선 지역)과 면담을 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지난 2월20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위원장 이철규)를 방문해 태백의 미래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태백 지역조직(분원) 설치 지원을 건의했다. 이번 면담에는 이철규 국회의원(국

전남표 기자 2025. 2. 25.

 

이상호 태백시장(우측) 이철규 국회의원(중앙)(동해,삼척,태백,정선 지역)과 면담을 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지난 2월20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위원장 이철규)를 방문해 태백의 미래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태백 지역조직(분원) 설치 지원을 건의했다.

 

이번 면담에는 이철규 국회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과 이상호 태백시장,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이평구 원장이 함께했으며, 태백 미래산업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연구 및 실증 거점 센터 구축과 관련한 많은 의견을 나눴다.

 

이상호 시장은 “태백시가 지하 공간을 활용한 사업과 핵심 광물 산업 등 새로운 산업 기반으로 전환하는 데 있어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태백 지역조직(분원)이 반드시 필요하며,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와 큰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라며, “저와 태백시 공직자들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는 지난 1월9일에 이어 두 번째 국회를 방문했으며, 앞으로도 태백의 미래산업 안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국회와 정부를 방문하고 관련 기관 단체들과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