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구 선사·근현대사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운영

양구군청 전경 강원특별자치도 양구 선사·근현대사박물관은 2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한다.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정책에 따라 국민이 주중에도 다양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역의 문화시설이 주체가 되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제공함으로써 관람객 증대와 박물관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

전남표 기자 2025. 2. 26.

 

 

양구군청 전경

 


 

 

강원특별자치도 양구 선사·근현대사박물관은 2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한다.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정책에 따라 국민이 주중에도 다양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역의 문화시설이 주체가 되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제공함으로써 관람객 증대와 박물관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사·근현대사박물관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관람객과 군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이날은 박물관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은 한복 망토 만들기, 한지 그림 족자 만들기, 대나무 미니 연 만들기, 클레이 죽방울 놀이, 자개 거울 꾸미기 등의 다양한 전통문화체험으로 구성되며 모든 체험은 무료로 진행된다.

 

이용객들은 별도의 예약 없이 방문하여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김수연 선사·근현대사박물관장은 “일상 속 소소한 문화 체험을 하면서 군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더불어 박물관도 활성화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의 : 선사·근현대사박물관장 김수연(☎033-480-7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