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주군,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일제정비

울주군은 개학에 맞춰 학교 주변 위해 요인 안전 점검 캠페인을 했다. 울산시 울주군이 5일 온양읍 온양초등학교 일대에서 이순걸 군수와 울주군 공무원, 울산광역시 옥외광고협회 울주군지부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 및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과 일제 정비는 안전한 등하굣길과 깨끗한 교육 환경을 만들기

강갑회 기자 2025. 3. 6.

 

 

울주군은 개학에 맞춰 학교 주변 위해 요인 안전 점검 캠페인을 했다.

 


 

울산시 울주군이 5일 온양읍 온양초등학교 일대에서 이순걸 군수와 울주군 공무원, 울산광역시 옥외광고협회 울주군지부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 및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과 일제 정비는 안전한 등하굣길과 깨끗한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피켓을 통해 불법 광고물 근절을 촉구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바른 광고 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는 지난달 24일부터 오는 28일까지 5주간 진행된다. 유관기관과 민간단체가 합동 점검을 실시해 학교 주변의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실질적인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주요 점검 대상은 어린이 보호 구역과 교육환경보호구역이며, 노후 간판의 안전 점검 및 불법 광고물 정비를 실시한다. 어린이 통학 안전을 위해 낡고 불량한 간판을 정비하고, 음란 및 퇴폐적 광고물도 단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