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2025 귀농·귀촌 홍보 동네 작가 활약 기대

동네작가 13명 위촉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2월27일 귀농·귀촌 홍보 역할을 하는 동네 작가 13명을 위촉하고 활동에 들어갔다. 동네 작가는 삼척에 거주하며 개인 블로그 및 SNS 운영자로서 농촌지역에 대한 이해가 있고 가치발굴에 관심있는 귀농·귀촌인 및 주민을 선발했다. 위촉된 동네 작가들은 오는 3월부터 본인들의 SNS뿐만 아니라 ‘귀농

전남표 기자 2025. 3. 6.

 

 

동네작가 13명 위촉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2월27일 귀농·귀촌 홍보 역할을 하는 동네 작가 13명을 위촉하고 활동에 들어갔다. 동네 작가는 삼척에 거주하며 개인 블로그 및 SNS 운영자로서 농촌지역에 대한 이해가 있고 가치발굴에 관심있는 귀농·귀촌인 및 주민을 선발했다.

 

위촉된 동네 작가들은 오는 3월부터 본인들의 SNS뿐만 아니라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그린대로”에 농촌 생활, 영농현장, 농촌 마을 소개 등 각종 콘텐츠를 게시할 예정이다.

 

특히 농어촌유학생 학부모가 동네 작가로 참여해 자녀들과의 농촌 생활을 생생하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삼척시는 위촉된 동네 작가를 대상으로 1박2일 역량 강화 워크숍을 진행해 안녕 시골(농촌홍보플랫폼) 강미숙 대표의 특강과 연책방 김보연 대표 강의 등으로 콘텐츠의 질을 높이고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2025년도 삼척시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으로 강원에서 살아보기, 마을환영회, 마을 멘토 및 동아리 지원사업 등 귀농·귀촌 희망자 및 귀농·귀촌인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인구 유입 및 정착을 도와 농촌의 활력을 도모하고자 하며 동네 작가 활동이 귀농·귀촌 홍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