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 입학식에서 박재옥 지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2025년도 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 입학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지회장 박재옥,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원임회장)는 2025년 3월11일(화) 지회 대강당에서 노인대학, 대학원(대학장 김홍백)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은 열정으로 가득 찬 대학생 50명, 대학원생 45명과 박상수 삼척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진행됐다.
노인대학은 교양, 인문학, 공예, 노래, 민요 등 강좌를 개설하여 매주 화요일 2시간씩 30주, 노인대학원은 매주 수요일 2시간씩 27주 운영할 계획이다.
박상수 시장은“삼척시 노인인구 30% 넘는 상황에서 시정에 노인의 역할이 크다는 전제하에 100세 시대에 걸 맞는 노인 일자리, 경로당프로그램, 노인 취미 여가 기반조성, 노인대학 운영을 적극 지원하므로 노인 권익 신장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홍백 대학장의 개회사, 박재옥 회장의 격려사, 박상수 시장의 축사, 이철규국회의원의 축전, 권정복시의회 의장 축전 소개 순으로 노인대학(원)생들의 입학을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