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구군, 2006년생 청년 대상 청년문화 예술 패스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군수 서흥원)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지역의 19세가 되는 청년에게 문화예술의 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공연과 전시 관람비를 지원하는 ‘청년문화 예술 패스’ 사업을 추진한다. 청년문화 예술 패스는 19세 청년에게 공연(연극·뮤지컬·클래식·콘서트·음악 페스티벌 등)·전시 관람비를 최대 15만

전남표 기자 2025. 3. 23.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군수 서흥원)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지역의 19세가 되는 청년에게 문화예술의 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공연과 전시 관람비를 지원하는 ‘청년문화 예술 패스’ 사업을 추진한다.

 

청년문화 예술 패스는 19세 청년에게 공연(연극·뮤지컬·클래식·콘서트·음악 페스티벌 등)·전시 관람비를 최대 15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소득과 관계없이 올해 19세가 되는 2006년생 청년이라면 선착순으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5월 31일까지 청년문화 예술 패스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사용기간은 관람일 기준 12월31일까지이나, 6월30일까지는 협력예매처(인터파크 티켓, YES24 티켓)를 통해 최초 사용해야 하며, 6월30일까지 사용 금액이 없는 경우에는 지원금이 회수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문의: 관광문화과 문화예술팀장 이춘순(☎033-480-7210)

 

 

2025년 청년 문화예술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