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닥속닥 사랑방 마실가기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남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정숙, 민간위원장 신영록)는 지난 3월 26일 “속닥속닥 사랑방 마실 가기” 사업을 추진했다.
“속닥속닥 사랑방 마실 가기” 사업은 독거, 질병, 장애 등 사유로 외부와 단절된 가구의 정기적 자조 모임으로 참여자는 우울 청장년, 지적 및 청각장애인 등 총 10명이며 3월 요리 교실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요리, 영화관람, 가죽공예, 반려 화분 만들기, 나들이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여자의 우울감을 극복하고 사회공동체의 일원으로 소속감을 제고 하기 위해 남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1:1로 매칭해 이뤄진다.
신영록 민간위원장은 “모두가 행동한 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민·관이 협력해 남양동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