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아파트경로당, 영남지역 산불 피해복구 성금 기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대산아파트 경로당(회장 진기윤)은 지난 4월9일 태백시에 영남지역 산불 피해복구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진기윤 회장은 “갑작 스런 대형산불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보며 마음이 아팠다.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성금을 모아 이번에 기부하게 되었으며, 이 성금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전달받은 성금은 강원도공동모금회를 통해 ‘2025년 영남지역 산불 피해 특별모금회’로 전달되어 영남지역 산불피해 이재민 구호와 복구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