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향교, 제69대 장의 음력 3월 보름 첫 망분향례 및 고유례 봉행

울진향교(전교 이종헌)는 음력 3월15일(양력 4월12일) 대성전에서 제69대 장의 31명이 첫 망분향례 및 고유례를 엄숙히 봉행했다. 이날 헌관에는 이종헌 전교, 집례에는 (68대) 장진창 의전책임장의, 알자는 김태수 장의, 봉향은 주국환 의례수석장의, 봉로는 장치중 재정수석장의, 관세는 김운선 여성장의, 집사에는 장헌원 총무수석장의가 맡았다. 특히 제6

장부중 2025. 4. 12.

울진향교(전교 이종헌)는 음력 3월15일(양력 4월12일) 대성전에서 제69대 장의 31명이 첫 망분향례 및 고유례를 엄숙히 봉행했다.

 

이날 헌관에는 이종헌 전교, 집례에는 (68대) 장진창 의전책임장의, 알자는 김태수 장의, 봉향은 주국환 의례수석장의, 봉로는 장치중 재정수석장의, 관세는 김운선 여성장의, 집사에는 장헌원 총무수석장의가 맡았다. 특히 제69대 31명 장의 전원 첫 분향에 참여해 분향의 예를 새기며 향을 올렸다.

 

울진향교 이종헌 전교는 “매월 초하루와 보름날에는 장의들이 대성전 문묘에 향을 정성들여 올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림들은 서로 화합하고 단결하여 온고지신의 정신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도덕성을 회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향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명륜당에서 울진향교 제69대 이종헌 전교 및 주국환 의례수석장의 등 31명이 전원 참석해 유복 착용 방법 및 분향 교육을 받았다.

 


 

 

울진향교(전교 이종헌) 제69대 장의회 일동은 대성전에서 음력 3월 보름 망분향례 및 고유례를 봉행하고 단체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이종헌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울진향교 이종헌 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