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 도원새마을금고,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위 한 캠페인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 도원새마을금고는 4월18일 도계영화관에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고령층과 퇴직자들을 주요 대상으로 하여,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지역 사회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6월 석공 폐광으로 인한 퇴직금과 폐광위로금을 노린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둔다. 행사는 오전

전남표 기자 2025. 4. 19.

강원특별자치도 삼척 도원새마을금고는 4월18일 도계영화관에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고령층과 퇴직자들을 주요 대상으로 하여,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지역 사회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6월 석공 폐광으로 인한 퇴직금과 폐광위로금을 노린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둔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며 도계영화관에서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이 20분간 진행된다. 이후 도계영화관을 출발해 도계파출소, 도계읍 행정복지센터를 거치는 가두 행진을 펼첬다.

 

삼척 도원새마을금고는 “금융사기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경각심 고취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가두 캠페인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위 한 가두 캠페인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