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제20회 강원특별자치도 어르신 생활체육 대회 고성군 최고령 참가자 ‘건강 기원 상’ 수상

어르신 생활체육대회 건강기원상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지난 4월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횡성군 일원에서 개최된 제20회 강원특별자치도 어르신 생활 체육대회에 총 129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 고성군 대표로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파크골프, 축구 등 9개 종목에 어르신 선수들이 출전하였으며, 종목별로 뜨거운 열정과 기량을

전남표 기자 2025. 4. 21.

 

 

 어르신 생활체육대회 건강기원상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지난 4월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횡성군 일원에서 개최된 제20회 강원특별자치도 어르신 생활 체육대회에 총 129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 고성군 대표로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파크골프, 축구 등 9개 종목에 어르신 선수들이 출전하였으며, 종목별로 뜨거운 열정과 기량을 선보였다.

 

특히, 게이트볼 종목에 참가한 김봉영(남/35년생, 90세), 김옥춘(여/34년생, 91세) 선수는 도내 대회 참가자 중 각각 남녀 최고령자로 선정되어, 건강 기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그 밖에도 종목 분야에서 바둑 1위, 테니스 60대 1위, 탁구 여자부 3위, 축구 3위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어르신들의 활기찬 생활체육 활동은 건강증진은 물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속적으로 체육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펼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