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완 국가보훈부 차관이 울산보훈지청 직원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울산보훈지청(지청장 강석두)은 22일 이희완 국가보훈부 차관이 보훈 가족 및 국민과의 접점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보훈 정책 추진 상황을 확인하기 위하여 울산보훈지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희완 차관의 순시는 ‘광복80주년 사업’과 ‘모두의 보훈’ 주요 추진 사항을 공유하고, 일선 보훈 관서의 노고를 격려하며, 특히 저연차 직원을 비롯한 직원들의 애로‧건의 사항 청취 등 소통의 시간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이 차관은 "일상 생활 속에서 국가 유공자가 존경받고, 국민 모두가 함께하는 보훈 문화 조성을 위해 각자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