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구군, 해안면 ‘틈새이음’으로 장애 어르신 돌봄 사각지대 해소

해안면 ‘틈새이음’으로 장애 어르신 돌봄 사각지대 해소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해안면(면장 문승현)은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 및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을 받아 고령 장애인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행복 틈새이음’ 사업을 진행했다. ‘행복 틈새이음’ 사업은 장애인과 노인 돌봄 제도가 이원화로 인해 복지 혜택을 충분히 받지 못하는 고령 장애인을 대상으로

전남표 기자 2025. 4. 25.

 

 

 해안면 ‘틈새이음’으로 장애 어르신 돌봄 사각지대 해소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해안면(면장 문승현)은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 및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을 받아 고령 장애인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행복 틈새이음’ 사업을 진행했다.

 

 

‘행복 틈새이음’ 사업은 장애인과 노인 돌봄 제도가 이원화로 인해 복지 혜택을 충분히 받지 못하는 고령 장애인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지원부터 건강, 정서 케어까지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문승현 해안면장 문승현은 “이번 사업은 복지의 사각지대에서 홀로 삶의 무게를 견뎌야 했던 고령 장애인 가구에 연대의 손길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면서 “앞으로 다양한 복지 수요에 발맞춰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해안면 맞춤형복지팀장 최주연(☎033-480-4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