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동해소방서, 제10회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대비 시연회 개최

단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시연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소방서(서장 심규삼)는 지난 5월9일 동해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제10회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대비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연회는 강의경연대회 본선을 앞두고 실제 무대에 준하는 환경에서 발표력과 전달력을 점검하고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연 주제는 바다 위의 자유

전남표 기자 2025. 5. 13.

 

 

단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시연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소방서(서장 심규삼)는 지난 5월9일 동해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제10회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대비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연회는 강의경연대회 본선을 앞두고 실제 무대에 준하는 환경에서 발표력과 전달력을 점검하고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연 주제는 바다 위의 자유, 그 시작은 안전(생활안전 분야)으로 여름철 해양 레포츠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를 대비해 서핑 안전 수칙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발표에는 동해 여성의용소방대 전영화 방호부장과 정수정 부대장이 참여해 실전과 같은 시연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동해소방서장을 비롯해 북평 남성의용소방대장, 동해 여성의용소방대장, 산악전문의용소방대장 등 의용소방대원과 소방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하여 발표에 대한 적극적인 피드백과 토론을 통해 발표자의 역량 강화에 힘을 보탰다.

 

 

 

정순복 동해 여성의용소방대장은 “실제 상황을 반영한 시연을 통해 교육의 전문성과 현장 전달력을 높일 수 있었다”라며,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안전 교육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