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장애인보조기기 집중신청 기간 운영

울진군은 저소득 장애인의 일상생활 편의와 복지증진을 위해 오는 5월19일부터 6월13일까지 장애인보조기기 집중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의 등록장애인으로 지체·뇌병변·시각·청각·심장·호흡·지적·자폐성·언어 장애인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해당 주소지 읍·면사무소 희망복지팀에 방문하여 장애유형에 따라 44종

장부중 2025. 5. 17.

울진군은 저소득 장애인의 일상생활 편의와 복지증진을 위해 오는 5월19일부터 6월13일까지 장애인보조기기 집중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의 등록장애인으로 지체·뇌병변·시각·청각·심장·호흡·지적·자폐성·언어 장애인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해당 주소지 읍·면사무소 희망복지팀에 방문하여 장애유형에 따라 44종의 교부품목(보행차, 음성시계 등) 중 1인당 3품목까지 200만 원 범위 내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 후 국민연금공단의 종합조사와 보조기기센터의 평가에서 적합 판정을 받으면 보조기기가 교부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 사업을 통해 장애인분들의 삶의 질이 한층 향상되고 안전하고 편리한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저소득 장애인들의 자립생활 돕고, 장애인 가족들의 신체적·정신적 부담 경감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