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성균관대-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AI 기업, 제11차 인공지능산학협력기술교류회 성료

제11차 산학협력기술교류회 단체 사진 성균관대학교(총장 유지범)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사업단장 김재현 컴퓨터교육과 교수)은 지난 5월12일 성균관대학교 호암관 하이브리드 첨단 강의실에서 서울시 여성 능력개발원 및 30여 개의 AI 기업들이 참석하여 서울·경기 지역 인공지능 네트워크 및 인공지능 인재 양성, 인공지능 교육에 대한 해답을 찾는 제11차 인공

안지원 기자 2025. 5. 17.

 

제11차 산학협력기술교류회 단체 사진

 


 

성균관대학교(총장 유지범)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사업단장 김재현 컴퓨터교육과 교수)은 지난 5월12일 성균관대학교 호암관 하이브리드 첨단 강의실에서 서울시 여성 능력개발원 및 30여 개의 AI 기업들이 참석하여 서울·경기 지역 인공지능 네트워크 및 인공지능 인재 양성, 인공지능 교육에 대한 해답을 찾는 제11차 인공지능 산학협력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제11차 산학협력 기술교류회에서는 2025년 대학과 기업이 산학협력을 통해 인공지능 산학협력 체제의 구축 및 산학에서의 인공지능 인재양성, 인공지능 교육 현안을 공유하고, 산업체와 대학이 인공지능 인재양성 및 인공지능 협의체 구성을 위한 아젠다 발굴을 목적으로 이뤄졌다.

 

또한, 지자체, 기업 그리고 학교가 함께 협력하는 방안을 구성하고 ▲생성형 AI 시대의 AI 기술 트랜드 및 개발 방법론 ▲학교와 기업의 연구 방향성 검토 ▲인공지능 인재 양성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 ▲성균관대학교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과 AI 기업이 함께 구성하는 인공지능 지산학 협의체 구성에 대하여 다양하게 논의하고 성균관대학교와 AI 기업 간의 인공지능 인재 양성 및 교육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이 제시되었다. 이에 ▲인공지능(AI) 기반의 “맞춤형 통합 지능형 법률 지원 서비스” LawPoilot을 ㈜코어소프트의 소순주 대표이사가 아젠다와 연계해 발표했다.

 

 

김재현 성균관대학교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 사업단장은 “본 산학협력 기술교류회를 통해 대학과 인공지능 기업 간의 실제적인 협업의 방향성을 논의함으로써 기업과 학교, 지자체와 학교 더 나아가 기업 간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인공지능 연구 및 인공지능에 필요한 뛰어난 인재를 양성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