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동해소방서, 2025년 한국 119 청소년단 발대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소방서(서장 심규삼)는 지난 5월20일 본서 3층 대회의실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의 안전의식 향상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2025년 한국 119 청소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동해중학교와 동해 청소년센터 소속 119 청소년단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단 단장 임명장 수여, 대표 선서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전남표 기자 2025. 5. 22.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소방서(서장 심규삼)는 지난 5월20일 본서 3층 대회의실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의 안전의식 향상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2025년 한국 119 청소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동해중학교와 동해 청소년센터 소속 119 청소년단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단 단장 임명장 수여, 대표 선서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재난대처 요령·소화기 등 활용한 초기소화 방법·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등 소방안전교육이 실시됐다.

 

 

 

이경오 대응총괄과장은 “119 청소년단이 지역사회의 안전 문화를 이끄는 미래의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일상 속 안전을 실천하고 확산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표가 선서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