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산보훈지청, 울주군 언양초등학교에서 일일보훈특강수업 실시 

울산보훈지청은 22일 울주군 언양초등학교에서 보훈특강 수업을 했다. 사진 울산보훈지청 제공 울산보훈지청(지청장 강석두)은 22일 울산 언양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늘부터 나는 나라지킴이!' 일일보훈특강수업을 했다고 밝혔다. '오늘부터 나는 나라지킴이!' 수업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 자원과 연계하여 우리나라의 소

강갑회 기자 2025. 5. 23.

 

 

울산보훈지청은 22일 울주군 언양초등학교에서 보훈특강 수업을 했다. 사진 울산보훈지청 제공

 


 

울산보훈지청(지청장 강석두)은 22일 울산 언양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늘부터 나는 나라지킴이!' 일일보훈특강수업을 했다고 밝혔다.

 

'오늘부터 나는 나라지킴이!' 수업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 자원과 연계하여 우리나라의 소중함과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보훈 교육 프로그램으로 '태극기 바로 알기', '애국가 따라 부르기',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등 어린아이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활동 위주의 수업으로 진행됐다.

 

올해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울산 지역의 독립 운동과 연관있는 언양초등학교를 선정하여 일일보훈특강을 진행했으며, 어린이들에게 우리나라의 소중함과 보훈 교육 외에도 우리 지역의 독립 운동에 대하여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수업 자료를 준비하여 광복 80주년의 의미를 어린이들과 함께 느낄 수 있는 수업을 진행했다.

 

강석두 울산보훈지청장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어린 친구들에게 나라사랑 정신과 보훈의 의미를 교육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이러한 교육의 기회를 넓혀 진정한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