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삼척시노인복지관 관내 영농사업단서 생산한 햇 건 고사리 전량 수매

고사리 납품을 하고 있다. 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지회장 박재옥,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원임 회장)의 영농특성화 사업으로 추진됐던 삼척시 미로면 동산리경로당(회장 심진업) 영농사업단에서 해마다 경로당 회원들이 협동해 고사리를 재배하여 건조 고사리를 생산하고 있다. 삼척시노인복지관(관장 엄기대)에서는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어르신들이 자발적인 협동작업을 통해서 건

전남표 기자 2025. 5. 24.

 

 

고사리 납품을 하고 있다.

 


 

 

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지회장 박재옥,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원임 회장)의 영농특성화 사업으로 추진됐던 삼척시 미로면 동산리경로당(회장 심진업) 영농사업단에서 해마다 경로당 회원들이 협동해 고사리를 재배하여 건조 고사리를 생산하고 있다.

 

삼척시노인복지관(관장 엄기대)에서는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어르신들이 자발적인 협동작업을 통해서 건강한 노후와 행복한 공동체 실현을 돕고자 경로당 영농사업단이 생산한 건조 고사리를 전량 수매해 어르신들께 큰 도움을 줬다.

 

엄기대 복지관장은 “금년도 좋은 품질의 고사리를 수매하여 어르신들께 맛있는 식사를 대접 할 수 있고, 영농사업단 어르신들께도 작으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재옥 지회장은 “어르신들이 생산한 건 고사리를 관계기관에서 매년 수매하여 질좋은 음식으로 어르신들을 대접해 드리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주고 있어 감사하다”라고 전하고, 영농사업단 어르신들께도 “앞으로도 더불어서 사는 행복한 노후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어르신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겨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