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노인복지관, 국립 대관령 치유의 숲 “숲 체험교육” 문화 활동 진행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노인복지관(관장 엄기대)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사업에서는 지난 5월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5일간, 남양·원덕·근덕·정라 지역 어르신 총 130명을 모시고 국립 대관령 치유의 숲에서 ‘숲 체험 교육사업’ 문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문화 활동은 복권위원회 복권기금(녹색자금) 지원으로 추진되는 ‘2025년 숲 체험 교육사업’의 일환

전남표 기자 2025. 5. 31.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노인복지관(관장 엄기대)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사업에서는 지난 5월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5일간, 남양·원덕·근덕·정라 지역 어르신 총 130명을 모시고 국립 대관령 치유의 숲에서 ‘숲 체험 교육사업’ 문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문화 활동은 복권위원회 복권기금(녹색자금) 지원으로 추진되는 ‘2025년 숲 체험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운영하고 있다. 숲 산책, 온열 마사지와 차 마시기, 컵 만들기 체험 등이 진행됐으며, 숲에서의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심신 안정과 우울감 해소를 돕는 치유의 시간을 제공했다.

 

엄기대 관장은 “이번 체험 활동이 어르신들께 몸과 마음을 치유 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체험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푸른 나무를 보며 마음이 편안해지고 건강해지는 느낌이었다”라며 “참으로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국립대관령 치유의 숲」 문화활동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