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한울본부 직원 대상 ‘찾아가는 힐링타임’ 운영

울진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5월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 및 협력사 직원을 대상으로‘찾아가는 힐링타임’과‘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하여 찾아가는 심리지원을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트레스와 심리적 피로도가 높은 근로환경 속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정신건강을 돌보기 위한 현장 중심의 지원 활동으로, 울진군 보건소·정신

장부중 2025. 6. 2.

울진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5월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 및 협력사 직원을 대상으로‘찾아가는 힐링타임’과‘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하여 찾아가는 심리지원을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트레스와 심리적 피로도가 높은 근로환경 속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정신건강을 돌보기 위한 현장 중심의 지원 활동으로, 울진군 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 및 한울본부가 주관하고 전문 심리상담 인력이 참여해 진행했다.

 

‘찾아가는 힐링타임’은 사업장 내에서 진행되는 상담 및 힐링 프로그램으로, △정신건강 인식개선 △정신건강 체험형 △심리안정 활동 클래스 등을 통해 직원들이 일상에서 심리적 안정과 재충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전국적으로 운영 중인 ‘마음안심버스’도 현장을 찾아가 △마음건강검진 △스트레스 검사 등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근로자들의 정신건강은 곧 안전하고 건강한 직장문화로 이어지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협력해 지속적인 심리지원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울본부 직원 대상 ‘찾아가는 힐링타임’ 운영 마음안심버스

 

 


 

 

한울본부 직원 대상 ‘찾아가는 힐링타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