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 천제단에서 채화된 성화가 삼척시체육회 김상하 회장에게 인계되고 있다.
삼척시체육회 김상하 회장이 첫 주자에게 성화를 점화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첫 주자가 힘차게 달리고 있다.
성화 주자들이 하장면 시내를 달리고 있다.
6월11일 태백산 천제단에서 채화된 성화가 삼척 하장에 도착해 첫 구간 봉송을 한 뒤 다음 코스인 도계를 거쳐 금일 오후 5시에 삼척시청에서 성화 안치식을 갖고 내일 삼척종합운동장에서 도민체육대회 점화식을 갖는다.
* 전제원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부회장이 김상하 삼척시체육회장에게 성화를 인계하고 김상하 삼척시체육회장이 첫 주자에서 성화를 인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