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산보훈지청, 남울주소방서에서 ‘우리동네 제복근무자 응원캠페인’ 실시

울산보훈지청은 남울산소방서를 찾아 제복근무자 응원 캠페인을 했다. 국가보훈부 울산보훈지청(지청장 강석두)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우리동네 제복근무자 응원 캠페인’을 6월19일 남울주소방서에서 진행했다. ‘우리동네 제복근무자 응원 캠페인’은 지난 3월 발생한 대형 산불 현장에서 고생하신 남울주소방서 및 관할 119안전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울산과

강갑회 기자 2025. 6. 20.

 

 

울산보훈지청은 남울산소방서를 찾아 제복근무자 응원 캠페인을 했다.

 


 

국가보훈부 울산보훈지청(지청장 강석두)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우리동네 제복근무자 응원 캠페인’을 6월19일 남울주소방서에서 진행했다.

 

‘우리동네 제복근무자 응원 캠페인’은 지난 3월 발생한 대형 산불 현장에서 고생하신 남울주소방서 및 관할 119안전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울산과학대학교 호텔조리제빵과 학생들이 제복근무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120여 박스 분량의 머핀을 만들었으며, 울산보훈지청에서는 더운 날씨에도 고생하시는 제복근무자을 위한 시원한 커피차를 준비해 남울주소방서 및 관할 119안전센터에 근무하시는 소방관 120여명에게 전달했다.

 

강석두 울산보훈지청장은 전달식에서‘지난 3월에 발생한 온양 대형산불 진화에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소방관들에게 너무나 감사드리며, 일선 제복근무자들에 대한 감사와 응원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모두의 보훈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