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학생들이 KLPGA 최하경 프로의 지도를 받으며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한국스내그골프협회는 지난 6월22일 ㈜던롭스포츠코리아와 함께 서울 던롭프라이빗센터 청담점에서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스내그골프 교육 기부를 진행했다.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의 추천을 통해 차상위계층, 장애학생들 중에서 서울특별시 관내 아동센터 10명, 서울밀알학교 3명, 삼성학교 2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에서는 박인비 프로의 후원으로 참가한 학생들에게 클리블랜드 주니어 골프클럽 세트를 제공했으며, 팀 SRIXON 소속 KLPGA 최하경 프로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한 회당 5명씩 3회 진행했다.
골프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현재 학교 체육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스내그골프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사)한국스내그골프협회는 교육 기회 평등화를 통해 차상위계층, 장애학생도 동등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문화를 선도하고 있고,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적용·확대하여 모든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찾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