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포 해수욕장에 관서장이 현장을 확인하고 있다.
아야진 해수욕장 관서장이 현장을 확인하고 있다.
강원 고성소방서(서장 김진문)는 6월26일 관내 풍수해 인명피해 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지 점검·확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수난사고를 예방하고 집중호우 대비·대응을 위해 풍수해 우려 지역 14개소 및 고성 관내 주요 해수욕장, 유원지 등을 방문하여 점검을 실시하고 관계자에게 자연 재난 대비 예방 홍보를 펼쳤다.
김진문 서장은 “풍수해 등 재난 발생 대비를 위해 각종 수난 장비를 점검하고 신속 대응체계를 확립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