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산보훈지청, ‘오늘부터 나는 나라지킴이!’일일보훈특강수업 진행

학생들이 태극기를 들고 '오늘부터 나는 나라지킴이!' 수업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보훈지청(지청장 강석두)은 지난 6월30일과 7월2일 각각 울산초등학교 1학년 학생과 농소초등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오늘부터 나는 나라지킴이!’ 일일보훈특강수업을 했다. ‘오늘부터 나는 나라지킴이!’ 수업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보훈 교육프로그램으

강갑회 기자 2025. 7. 3.

 

학생들이 태극기를 들고 '오늘부터 나는 나라지킴이!' 수업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보훈지청(지청장 강석두)은 지난 6월30일과 7월2일 각각 울산초등학교 1학년 학생과 농소초등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오늘부터 나는 나라지킴이!’ 일일보훈특강수업을 했다.

 

‘오늘부터 나는 나라지킴이!’ 수업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보훈 교육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의 교육자원과 연계하여 나라의 소중함과 보훈을 느끼게 하는 수업이다. 구체적 내용은 ‘태극기 바로 알기’, ‘애국가 따라 부르기’,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등 어린아이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활동 위주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울산 지역의 호국과 관련된 보훈 수업 자료를 제작하고 활용하여 일일보훈특강을 진행했다.

 

강석두 울산보훈지청장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에게 나라사랑 정신과 보훈의 의미를 교육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이러한 교육의 기회를 넓혀 진정한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