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록 군수가 민선8기 3주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민선8기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을 향한 많은 성과를 올리며 새로운 홍성시대를 이끌어 왔다.
먼저 충남을 넘어 전국 최초라는 타이틀을 만들며 충남의 중심도시로 위상을 높이는 군정을 펼쳐왔으며 가장 뜻깊은 성과는 내포신도시 미래산업 군가산업단지 유치로 100년 대계를 다져왔다.
◆모두가 살기 좋은 미래 산업도시 완성
모빌리티 등 신산업 요충지이자 탄소중립 거점이 될 내포신도시 미래 신산업 국가산업단지는 입주 기업 수요율이 170%에 이르고 있으며 15개 기업과 2,305억 원의 투자유치를 체결했으며, 시행사로 LH와 충남개발공사를 확정했고 지난 5월에 예타를 신청하는 등 내년 착공을 목표로 전국에서 가장 빠른 진척을 보이고 있다.
또한 카이스트 모빌리티 연구소를 유치해 19개의 입주기업과 대학 및 연구기관 등이 연구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특히 산업통산자원부 공모로 251억 원을 확보한 바이오 의료기기 해외진출 지원 사업은 앞으로 인공지능(AI) 등 기술을 융합하는 R&D 기술 지원과 실증센터 등 산·학·연 핵심시설을구축해 홍성을 신 바이오밸리로 육성할 계획이다.
원-월페어 밸리 사업은 금년에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해 반려동물 헬스테크 시험평가 인증센터와 연계해 반려동물 산업 크러스터를 조성 중이다.
홍성읍, 관천읍, 홍북읍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홍성천 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 정비사업을 통해 침수 예방과 친환경 친수공간 및 인도교를 설치하고 명동상가 등 원도심 곳곳에 대규모 공영 주차장을 설치해 원도심에 정주환경을 개선토록 했다. K-푸드 원산지 광천의 명성을 되찻기 위해 토굴새우젓 가공업 분야 전국 최초 국가 중요어업 유산 지정과 김 양식장을 100㏊ 규모로 10배 확대했으며, 김 가공산업 특화 지구 지정과 육상 김 양식 테스트 베드,종자 개발 R&D 등으로 명성을 공고히 하고 옹암 숲 조성 및 광천 전통시장 황성화를 추진토록 했다.
내포신도시의 경우 중심상업지구 내 주차타워를 추진 중으로 신도시의 완성에 맞춰 주민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지속 발전 가능한 스마트 농어촌 도시 조성
전국 최초의 유기농업 특구로 홍성군이 저탄소 스마트팜으로 대한민국 농업을 리드하고 있다. 전국 유일의 저탄소 유기농업특구의 기간 연장 및 고도화로 유기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고 농촌공간 재구조화와 재생 기본계획수립, 농도 네트워크 플랫폼 조성, 사업을 통해 새로운 농촌 미래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청년 농업인육성으로 농업 대전환 시대에 대비하고 전국 최초로 선정된 스마트 육성지구 공모사업을 통해 서부면 광리와 갈산면 동산리 일원에 임대형 스마트팜 유통 및 연구개발 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지속 가능한 축산업 육성을 위해 축사시설 현대화 사업에 ICT융복합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축사시설을 보급하고 있으며, 홍성한돈 브랜드와 연계한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 실증사업을 통해 전국 최초 탄소 감축 모델을 제시했다. ESG 인증 축산업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저탄소 축산물 인증 브랜드 육성 종합 계획을 수립했다.
홍성마늘, 홍주씨들리스, 황희딸기를 수출작목으로 육성해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으며, 치유 쉼터를 전국 최초로 개관하는 둥 사회적 차유 농업을 활성화하고 있다.
로컬프드 선순환 플랫폼인 먹거리 통합지원센터를운영해 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농번기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상정지구 농촌공간정비 공모사업으로 마을 입구 흉물이었던 폐 공동 주택을 30년 만에 철거할 계획으로 농촌 리브투개더 사업과 연계로 주민들의 문화와 공동생활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고, 광천 문화 복합샌터를 건립했다.
47년간 묶여 있었던 천수만 수자원 보호구역 일부를 매립목적 외 전국 최초로 해제했으며 관광산업 개발을 위한 수산자원 보호구역 해제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천년의 이야기가 있는 문화관광 도시 육성
민선8기 출범과 함께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홍주읍성 복원. 정비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
홍주읍성의 북문 동측 성벽 100m를 복원했으며 북문 문루가 엣 모슴을 찾았으며 홍주천년문화체험관을 개관했다.
서문과 내삼문 등 관라 건물, 수로 등도 복원했고 객사·향청 부지매입을 통한 관아 복원이 복격화되면 홍주읍성의 웅장한 자태가 드러나며 홍성읍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아 원도심 활성화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충청남도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을 통해 유기농 특산품 등 마을의 고유 자원들을 로컬 콘텐츠화해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권역별로 확장할 것이며, 미감도시 홍성을 브랜딩 화하고 문화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은 지난해 55만 관광객이 찾아 홍성이 k-바비큐의 성지로 자리매김했으며, 전국 제일의 축산군으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올해 MOU를 체결한 미국 3대 바비큐 축제인 맴피스 인 메이와 협력 사업을 추진할 것이며, 일본 오부시, 중국 헤이허시 등이 참여하는 세계적인 축제로 확고히 육성토록 할 계획이다.
서부 해안을 중심으로 한 관광 브랜드화 사업을 통해 홍성 스카이타워 개장과 함께 음악 분수, 네트어드밴처 놀궁리 해상파크를 조성한 결과 남당헝 일원은 지난해 관광객 120만 명이 다녀갔다.
앞으로 서부 해안 야관경관 명소화와 새해안 관광도로 조성, 속동 스카이브릿지 조성 등 2단계 사업과 궁리항 해양 가로 경관개선, 천수만 트래킹 해양산책로와 남당항과 죽도 종합개발 등 명품 해양 관광지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부 산불 피해지 일원에 27홀 규모로 추진 중인 골프장 조성 사업과 숙박시설의 조기 착공 지원과 서부관광 민감사업 투자 유차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김좌진 장군 생가지 역사공원과 장사익 문화공간안 찔레꽃 백년문화터를 조성해 역사 문화도시로의 정체성을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용봉산권역 종합개발계획에 따라 목조 미디어 전망대와 포래스트 어드벤처 설치 사업비 289억을 확보했으며, 산림 휴양관 추가 설치 공사는 금년 착공하고 모노레일 추가 조성으로 용봉산을 프리미엄 산림관광 밸리로 조성할 계획이다.
국민 체육센터와 반다비 수영장을 건립했으며, 앞으로 생활 채육을 활성화하고 홍성군민의 겅강증진을 향상시키기 위해 종합 스포츠 타운을 조성톡 할 계획이다.
광천읍 파크 골프장 완공에 이어 홍북읍 파크 골프장을 조성하고 결성면에 만해 야구장에 이어 제2 야구장과 다목적 실내 체육관을 건립해 야구 스포츠 복합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2029년 제 119회 전국체육대회 유차로 국제 테니스장, 축구장 등 체육 인프라를 확충해 생활 스포츠 도시의 위상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새롭게 거듭나는 행정중심 복합도시 건설
새 정부 공약으로 충남 혁신도시 완성이 채택됨에 따라 개발 예정 지구 패스트 트랙과 혁신도시 후발주자에 대한 공공기관 우선 선택권을 관철할 계획이다.
내포신도시 최대 이슈인 의료시설 건립은 26년 착공을 목표로 1단계로 소아 진료, 중심 특화병원을 2단계로 중증 전문진료센터를 충남도와 협력해 확대 건립할 계획이다.
교육국제특구 지정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 만큼 충남대학교 내포캠퍼스 및 KAIST 영재학교를 설립해 창업 유나콘 기업의 요람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서해안교통 요충지인 홍성역에 서해선 복선 전철, 장항선 복선 전철, 아산만 순환철도 등 3개 노선이 지난해 개통된 만큼, 홍성역과 내포신도시간 순환버스를 개통했고, 홍성 역새권에 K-락 디지털 스페이스를 유치했다.
홍성역을 천년 역사와 전통, 디지털 콘텐츠 산업이 공존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서해선과 경부고속선 연결 사업을 마무리해 용산역까지 45분 생활권 시대를 열고 서부내륙고속도로에 동홍성 IC를 설치토록 추진할 계획이다.
새천년 미래를 선도할 신청사는 26년 하반기 완공 및 이전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신청사 연결도로, 광천역사 중심거리 진입도로 개설 등 도서 간선도로와 군도 및 농어촌 도로를 확충토록 할 계획이다.
일본 오부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청소년 K-POP 유소년 야구 경기 등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우호협약을 체결한 중국 전장시, 해이허시에는 광천 김과 화장품 수출을 준비하고 있다.
목단강시 등 역사적 동질성을 지닌 해외 도시들과 협약 체결로 국제도시로의 위상을 갖춰나갈 계획이다.
공동주택 단지 내 보안 등 전기요금을 지원해 일반주택 지역과 차별성을 해소했다.
홍성군 평생학습을 조성했고 전 읍·면에 주민 자치회와 평생학습 센터를 구축했으며 평생학습도시 재지정을 추진토록 할 계획이다.
◆사각지대없는 촘촘한 복지도시 육성
공공형 돌봄 서비스를 23개소로 확대하고 공공 어린이집 4개소를 확충했다.
도내 최초인공공산후조리원과 소아 야간 응급진료센터에 이어 24시간 어린이집 운영으로 풀케어 돌봄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전국 최초로 꿈자람 센터를 개소해 발달지연 아동에게 검사부터 치료까지 토털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 최초 복합 복지문화시설인 가족어울립센터는 창의센터 운영 등 수요자 맞춤형 기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장애인 복지시설 클러스터화로 복지의 효용성을 높이고 장애인 돌봄서비스와 일자리 지원정책을 확대하겠으며 여성친화도시 3회 지정과 여성 복합커뮤니센터 조성으로 가족 행복 1번지로 도약하고 충남 군 단위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 친화 도시 인증을 확득했다. 전국 군단위 최초 상병 수당 도입으로 근로자들의 복리를 중진시키고 건강생활센터를 운영해 군민 밀착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았다,
워드 시니어 문화복지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스마트 어르신 놀이터와 치매안심 기억키움 이송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어르신들의 지역 내 안전망을 구축토록 할 계획이다.
출산축하금을 증액하고 학생전입축하금 지원대상을 중학생까지 확대 시행했고 보훈·참전 명예수당 대상자 연령 폐지와 참전유공자 보훈가족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다. 자연 장지 조성사업과 함께 국립 호국원 유치로 호국보훈도시로 부상시켜 지역경제 선순환을 도모할 계획이다.
농촌 돌봄마을 조성사업 추진과 1인 기구 및 청년 돌봄가구 등 고립 고위헙 가구 등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농촌 주민들의 의료권 향유를 위해 의료 취약지 원격 협진사업과 우울증 등 자살예방을 위한 정신건강증진센터를 건립하고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전국 군 단위 최초 이동노동자 쉼터를 개소했으며 내포신도시 청소년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토록 할 계획이다.
◆군민이 행복한 안전한 도시육성
공중화장실, 버스 승강장, 횡단보도에 스마트 안전 서비스를 도입하고 개인형 이동장치 전용 주차 구역 조성으로 보행자들의 안전을 확보했고, 싱크홀과 상습 도시 침수지역 예방 사업 등 이상기후 재난에 대비한 스마트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소하천과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종합정비로 재해를 사전 예방하고 노후 사업장에 대한 안전 정밀정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공공시설물 전반과 재난 취약지구 및 시설에 대한 정비 점검을 강화하고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한 만큼 신재생 에너지와 친환경 차량 확대 등 탄소 감축체계를 마련해 탄소 중립 툭별도시로의 위상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기후위기 대응 및 자원 재활용을 위해 농촌 에너지화 시설 지원사업과 폐목재 적환장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공공선별시설 자동설비를 도입할 계획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끝으로 남은 1년은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곳곳으로 스며들어 홍성의 밝은 미래가 실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취임 시 약속했던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 만들기에 힘써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