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구군, 2025년 유네스코 글로벌학습도시 네트워크(GNLC) 한국 후보 도시 최종 선정

양구군청 전경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군수 서흥원)이 2025년 유네스코 네트워크(GNLC) 한국 후보 도시로 선정됐다.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GNLC)는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평생학습을 성공적으로 촉진한 세계 학습도시로 구성된 유네스코 국제 네트워크로, 79개국 356개 도시(국내 56개 도시)가 가입해 있다. 특히, 배영주 양구군 부군수는 지

전남표 기자 2025. 7. 6.

 

 

양구군청 전경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군수 서흥원)이 2025년 유네스코 네트워크(GNLC) 한국 후보 도시로 선정됐다.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GNLC)는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평생학습을 성공적으로 촉진한 세계 학습도시로 구성된 유네스코 국제 네트워크로, 79개국 356개 도시(국내 56개 도시)가 가입해 있다.

 

특히, 배영주 양구군 부군수는 지난 4월 멕시코를 방문해 멕시코학습도시 연맹, 라틴아메리카 학습도시총연맹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학습도시 간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지난 4일에는 ‘2025 라틴아메리카 유네스코 학습도시연맹 총회’에 참석한 관계 기관과 성과를 공유하고, 국내 평생 학습도시 간 협력 증진과 글로벌 평생 학습도시로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공유회도 개최했다.

 

박인숙 평생교육과장은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GNLC)에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세계 각국의 우수한 사례를 공유해 군민이 만족하는 수준 높은 평생 학습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