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사업” 2차 발급 신청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지난 7월7일부터 11월30일까지 2025년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사업” 2차 발급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2006년 1월1일부터 12월31일 사이에 출생한 만 19세 청년으로, 민법상 성년이 되는 연령에 해당된다. 단, 1차 발급 후 전액 미사용으로 인해 지원금이 회수된 경우에는 2차 발급 신청이 불가하다. 청년문

전남표 기자 2025. 7. 10.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지난 7월7일부터 11월30일까지 2025년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사업” 2차 발급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2006년 1월1일부터 12월31일 사이에 출생한 만 19세 청년으로, 민법상 성년이 되는 연령에 해당된다. 단, 1차 발급 후 전액 미사용으로 인해 지원금이 회수된 경우에는 2차 발급 신청이 불가하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연극, 뮤지컬, 클래식, 오페라, 발레, 무용, 합창, 국악, 콘서트, 음악 페스티벌, 미술, 공예, 애니메이션 및 캐릭터 전시 등 순수예술 분야의 공연 및 전시 관람에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에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인터파크 티켓 포인트 또는 YES24 티켓 상품권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소득과 관계없이 2006년 출생 청년 모두에게 1인당 15만 원 상당의 공연·전시 관람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청년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시민으로의 성장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삼척의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문화소비의 주체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청년문화예술패스 고객센터(☎1577-1968) 또는 삼척시청 문화예술과(☎033-570-3226)로 문의하면 된다.

 


 

 

 2025년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 2차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