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옥 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박상수 삼척시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권정복 삼척시의회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지회장 박재옥,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원임 회장)는 경로당 회장과 소통을 강화하고 정보 교류와 애로, 건의 사항을 청취 해결함으로써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하고자 삼척시지회 산하 244개 경로당을 6개 권역으로 나눠 이동간담회를 기획하고 2025년 지난 7월7일(월) 11시 도계읍과 하장면을 묶어 도계읍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7월14일(월)까지 진행했다.
이동간담회에서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경로당 회원 가입을 유도함으로써 회원의 권익 신장과 권리향상을 도모하고 경로당 운영, 경로당 회장 선출에 대한 절차, 노인 일자리, 취미 여가 프로그램 진행 등 혹시 있을 수도 있는 경로당 회장의 갑질에 대한 순화, 배려차원의 노인복지증진에 대한 협조로 회장으로서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이어 여름철 폭염 대비한 대처요령, 취약 노인의 안전관리 건강 보호에 대한 준수사항을 전달하고 노인 관련 각종 행사에 솔선수범해 적극 참여를 당부했다.
특히 건강 100세 장수 시대를 맞아 무엇이든 길게 보는 롱런의 삶이 필요하고 주변의 현실은 은퇴 후 노령의 삶이 길어지는 가운데 경제문제, 노인 일자리, 취미 여가생활, 건강한 삶은 필수로 여겨진다.
이에 더해 오늘의 삶을 담보로 내일의 삶을 살아가야 하는 인생 삶의 이치에 주변과 어울려 동화되고 갑질, 횡포, 독선의 자기 고집을 꺾는 경로당 회장으로 배려의 삶을 살아갈 것 을 당부했다.
따라서 행복한 노년 삶의 시작이 우리들의 보금자리인 쉼터라는 생각으로 경로당을 보듬고 관리하자고 이해를 구했다.
박재옥 회장은 "경로당 회장 이동간담회에 격려차 방문해주신 박상수 삼척시장님, 권정복 삼척시의회 의장님, 시의원님, 간부 공무원, 농협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님 감사드리고 회장님들의 건강한 모습에 고마운 마음을 담아 건승하길 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