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전주시 여성농업인과 자매결연 교류행사 개최

울진군은 지난 7월15일 평해읍 대광수산에서‘(사)한국여성농업인회 자매결연단체 화합·교류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여성농업인 울진군연합회가 주최한 것으로, 여성농업인 간 친목 도모와 농업 정보 교류를 통해 농업기술 향상과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여성농업인회 전주시 회원 90명, 울진군 회원 30명, 관계 내빈 10

장부중 2025. 7. 17.

울진군은 지난 7월15일 평해읍 대광수산에서‘(사)한국여성농업인회 자매결연단체 화합·교류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여성농업인 울진군연합회가 주최한 것으로, 여성농업인 간 친목 도모와 농업 정보 교류를 통해 농업기술 향상과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여성농업인회 전주시 회원 90명, 울진군 회원 30명, 관계 내빈 10명 등 총 130명이 참석했다.

 

주요 일정으로는 자매결연 협약식과 환영행사가 진행됐으며, 저녁 만찬을 통해 두 단체 간 교류의 의미를 더욱 깊이 다졌다. 참가자들은 지역 농업 환경, 여성농업인의 역할, 농산물 가공 및 유통 사례 등에 대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전주시 여성농업인회 회원들은 1박2일 일정으로 울진군을 방문했으며, 다양한 현장 견학 등 이번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와 유대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여성농업인 간 교류는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촌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울진군은 여성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여성농업인회 자매결연단체 화합·교류행사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