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제264회 삼척시의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 개회

제264회 삼척시의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가 열리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의회(의장: 권정복)는 7월18일(금) 제264회 삼척시의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6개 부서(폐광지역사업단, 총무과, 세무과, 회계과, 복지정책과, 경제과)에 대해 2025년도 시정 주요 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받았다. 제2차 본회의에서 각 의원의 주문 주요 내용은 다음

전남표 기자 2025. 7. 18.

 


 

제264회 삼척시의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가 열리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의회(의장: 권정복)는 7월18일(금) 제264회 삼척시의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6개 부서(폐광지역사업단, 총무과, 세무과, 회계과, 복지정책과, 경제과)에 대해 2025년도 시정 주요 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받았다.

 

 

제2차 본회의에서 각 의원의 주문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정정순 의원은 “직원 복무 관련 특정 부서에 편중된 초과근무 사례를 분석·점검하여 원인 분석을 통해 인력을 재배치하는 등 조직 차원의 근본적인 해법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이광우 의원은 “흑염소 도축장이 장기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사육 두수와 시장 가격을 고려한 경제성 검토가 선행되도록 할 것”을 주문했다.

 

▷김원학 의원은 “스마트마을 방송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여 재난방송 및 행정 사항 공지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운영·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양희전 의원은 “폐광지역사업단에 대해 도계 광업소 폐광 이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지역을 떠나가지 않도록 시가 기존 사택 및 공실을 임대 또는 매입 후 리모델링하여 거처를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주거 대책을 마련하여 적극 홍보 할 것”을 주문했다.

 

▷김희창 의원은 “자작나무 군락지로 이루어진 도계읍 구사리에 위치한 오십천 발원지가 관광 자원화될 수 있도록 개발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정연철 의원은 “오십천 발원지 조성 사업의 전략을 마련하고 오십천 상류에 위치 한 하수처리 시설을 하류 쪽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할 것”을 주문했다.

 

 

 

▷김재구 의원은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의 농작물 피해 관리를 일원화하여, 주민 민원 응대에 체계성·신뢰성을 갖출 것”을 주문하면서 오늘 각 의원의 주문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