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들이 캠페인을 하고 있다.
대원이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강원 고성소방서(서장 김진문)는 여름철 피서객의 안전을 위해 119 시민 수상구조대를 운영 중인 가운데 지난 7월24일 송지호해수욕장 일원에서 안전 점검의 날을 맞아 홍보 캠페인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간성 여성의용소방대장(김정여)을 포함한 26명의 의용소방대는 고성군청, 고성군 자원봉사센터 등 유관기관과 함께 진행 했으며, 피서객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 수칙, 폭염 대비 안전 수칙 리플리 및 홍보물을 배부하고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했다.
김진문 서장은 “고성군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 중인 119 시민 수상 구조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안전한 고성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