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SK 나이츠-고성군-고성지역농협, 사랑의 쌀 기탁으로 지역사회에 온정 전달

지난 8월4일 프로농구팀 서울 SK 나이츠의 전희철 감독을 비롯해 김기만 수석코치, 최부경, 오세근, 최원혁, 김형빈 선수는 고성군청과 고성지역농협과 함께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기탁은 2024-2025 시즌을 맞아 고성군청·고성지역농협과 체결한 ‘우호 협력 교류 협약’의 일환으로, 세 기관이 함께 적립한 사랑의 쌀 395포를 고성군에 전달했다.

전남표 기자 2025. 8. 6.

지난 8월4일 프로농구팀 서울 SK 나이츠의 전희철 감독을 비롯해 김기만 수석코치, 최부경, 오세근, 최원혁, 김형빈 선수는 고성군청과 고성지역농협과 함께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기탁은 2024-2025 시즌을 맞아 고성군청·고성지역농협과 체결한 ‘우호 협력 교류 협약’의 일환으로, 세 기관이 함께 적립한 사랑의 쌀 395포를 고성군에 전달했다.

 

기탁식은 토성면 도원리에 위치 한 장애인복지시설 ‘아모르뜰’에서 진행됐으며, SK 나이츠 관계자들과 지역 인사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쌀은 고성군 내 사회복지시설과 기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김기만 수석코치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고, 함명준 고성군수는 “SK 나이츠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된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나눔은 SK 나이츠가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SK 나이츠-고성군-고성지역농협, 사랑의 쌀 기탁으로 지역사회에 온정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