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간성읍, 장마철 수해 대비 도로변 배수구 정화 활동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간성읍 행정복지센터(간성읍장 박은숙)에서는 지난 8월5일 간성읍 주요 도로 일대에서 도로변 배수구 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도심 침수를 예방하기 위한 환경정비에 나섰다. 이번 정화 활동은 장마와 태풍 등으로 인한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고, 읍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간성읍 직원 15명과 함께 협

전남표 기자 2025. 8. 7.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간성읍 행정복지센터(간성읍장 박은숙)에서는 지난 8월5일 간성읍 주요 도로 일대에서 도로변 배수구 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도심 침수를 예방하기 위한 환경정비에 나섰다.

 

이번 정화 활동은 장마와 태풍 등으로 인한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고, 읍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간성읍 직원 15명과 함께 협동하며 진행됐다.

 

간성읍 일대 주요 도로 및 인근 배수구 약 10여 개소를 대상으로, 낙엽, 쓰레기, 폐비닐, 토사 등 배수 기능을 방해하는 이물질을 집중 제거했다. 특히 최근 곳곳에 쌓인 담배꽁초와 비닐류는 집중호우 시 배수구를 막아 순식간에 도로 침수로 이어질 수 있는 주요 원인이기에, 이번 작업은 군민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기여를 했다.

 

 

 

이날 현장에 참여한 간성읍장 박은숙은 “배수구는 장마철 침수 예방의 첫 관문”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정화활동을 통해 안전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주요 하수구 및 배수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정비를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고성군 간성읍 장마철 수해 대비 도로변 배수구 정화 활동